강촌

김영숙

2011. 5. 29. 오전 12:25:06

 안가신 자매님덜 부러워하라고(부러웠남여 ^&^),
 좋은경치 구경하라구 더 자세히 올렸구여
 (실은 1m로 줄이는 방법을 몰라서리 한번에 못올렸어여)
 소개가 늦었네여 뉴페이스 예비자구여 자모회 후보여여 환영해 주세염
 구리에 도착해서 문자보냈는데 엘리사벳이 참석해서 한번더 뭉쳐주고 오늘 하루의 여정을 마무리 했어요
 담에는 회원님덜  같이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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