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수 축성

김혜경

2010. 12. 19. 오후 10:14:01

신부님께서 세례성사의 표지인 물을 거룩하게 변화시키기 위하여 축성기도를 바치고 계십니다.
 
신앙고백을 마치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세례를 주십니다.
 
이 순간이야말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거룩한 순간이라
 
할 수 있겠지요...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그 은총을 가슴 깊이 받아들여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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