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식후

김혜경

2011. 1. 4. 오후 3:41:15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서 일까요?
 
친하게 지내시는 신세례자들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마음...끝까지 변치마시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길 바랄께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으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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