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2010. 12. 21. 오후 3:58:31
울 3조 여러분들께 함께 참례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꼭 한 자리에서 축하드렸어야 하는데, 거룩한 하느님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셨으니 앞으로 쭈욱 행복한 날들만 계속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