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시기는 기다림의 때라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를 기다리고 있나요?
오늘 새롭게 태어나신 신영세자들은 내 안의 주님을 맞이하셨습니다.
기다림의 결실을 맺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찾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를 찾으셨기에,
우리는 오늘과 같은 기쁜날을 맞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새롭게 거듭나신 31명의 신영세자님들...
축하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속에 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혜경
2010. 12. 19. 오후 9:22:49
축하드려요.신 영세자님들 환영합니다. 글구~사랑합니다
아름답다, 정말 아름답다, 참으로 사랑스럽다!!!주님 보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