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두 분이 교회 앞에서 고백한 이 합의를 당신 은혜로 확고하게 하시고
두 분에게 복을 가득 내리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맺으신 것을 사람이 풀지 못합니다.
아멘.
혼인미사중에서....
김혜경
2010. 12. 21. 오후 3:35:22
황현희 부부님, 축하드려요. 제가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고요.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두분 앞으로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수산나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