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경
2009. 12. 22. 오후 3:41:11
반가우이. 드디어 승경이 이름으로 주보가 나왔네요. 기다렸거든요. 훗훗 존대말 쓰는 것 버릇이 되어서,, 승경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길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