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혁
2007. 3. 12. 오전 8:13:44
열심이신 수녀님. 봉사자님.
예비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정성이 깃든 순롑니다
하느님 보시니 좋더라>>.
김기혁 요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형제님 열심 하십니다.게속 좋은 거 많이 올려 주세요...
이제야 이사진을 찾았습니다..그동안 찾고 싶었는데.. 고맙습니다... 이교우들 담당 봉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