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두 베네딕토 봉사자 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4개 성지(명동, 대신학교, 새남터, 절두산)에서는 물론이거나와
중간 버스로 이동간에도
초기 천주교회사 관련 강의와
일반적인 것 까지
군살 없이 깔끔한 강의와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아시는 분은 멘트 부탁드립니다.
형구틀처럼 생긴 ''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바위''(지름이 반아름이 넘는)가 있습니다.
새남터 성지 정면 주차장에 있드군요.
마치 형구틀을 연상시키는데
앞뒤가 동일합니다.
위로 줄을 뺄 수 있는 구멍도 없더라고요.
그렇다면 편의상 바위를 중심으로 오른편에서 사용했다
왼편에서 사용했다하는 건가요?
양쪽을 동시에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