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박해를 겪은 내포지방을 순례하였습니다.
다블뤼 주교님의 생활 터 , 손자선과그 일가의 묘, 박의서 일가와 그 터전 위에 설립된 성당 등을
돌아보고 기도하였습니다.
김기혁
2008. 4. 21. 오전 7:01:32
첫 지방성지 진행자여서 긴장은 했지만 행복하고 느낌이 새로왔습니다....
** 김종음 세레나 팀장님 화이팅 !!!!
화사한 꽃과 어울어져 더 아름답고 예쁜 공세리성당.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그 속에 있는 우리 순례팀의 모습은 더 멋지고 예쁜모습이며 은총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