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2010. 9. 9. 오후 1:48:29
"여유당"
여! 겨울의 냇물을 건너는듯 하고
유! 사방을 두려워 하는듯 하거라
생가 앞에 실학 박물관이 작년에 개관을 했는데 참 으로 볼거리가 많습니다, 전미란 레지나하고 송낙원 에지도 거기에 푹 빠져 델꼬 나오느라 애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