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근성지-순교지이이종화2010. 9. 9. 오후 1:07:58 희강이의 칼날이 춤을 추었던 그 곳 지금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다리 아래 강물이 흐르고 모래톱과 버드나무는 아는지 모르는지 순교자 그들만의 진한 색깔과 맛, 향기가 바람결에 담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