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근성지-감호암(09-08)

이종화

2010. 9. 9. 오후 12:54:38

+ 찬미 예수님!

양근성지 전담 "권일수 요셉" 신부님의

안내로 수상순례 다녀왔습니다.

성령의 바람으로 상쾌함이 함께하는

기쁨의 시간 되었습니다.

댓글 4

  • 2010년 9월 9일 오후 12:56

    제가 찍느라 설명에 집중하지 못하였네요... 강호암 설명 답글 부탁합니다.

  • 2010년 9월 11일 오전 1:23

    바빠서 이제야 보게 되네요. 찍사님 수고~~^^감호란 말은 "강물이 잔잔하고 맑아 거울 같다" 라는 뜻이고 이곳은 한감개라고 불리기도 하며 한국 천주교 창설 주역이신

  • 2010년 9월 11일 오전 1:25

    권철신, 권일신 두 분의 고향 이기도 합니다, 그 분들은 한강나루 감호암 위의 감호정에서 거울 같은 물위의 달을 보며 얼마나 많은 것들

  • 2010년 9월 11일 오전 1:27

    을 논하고 고뇌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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