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복 마르코 순교복자생가터에 지어진 새 성전과 주변 건물입니다
소금과 누룩을 팔러 다니며 복음을 전파한 순교자를 기억하며
소금빛과 녹는 소금을 표현한 성전이 인상적인데 개신교 신자인 건축가 승효상님의
작품이고, 성전입구의 신석복 순교자 상은 불교신자 임옥상님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김정자
2019. 5. 24. 오전 2:08:46
신석복 마르코 순교복자생가터에 지어진 새 성전과 주변 건물입니다
소금과 누룩을 팔러 다니며 복음을 전파한 순교자를 기억하며
소금빛과 녹는 소금을 표현한 성전이 인상적인데 개신교 신자인 건축가 승효상님의
작품이고, 성전입구의 신석복 순교자 상은 불교신자 임옥상님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