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용
2009. 4. 25. 오후 3:59:56
순례하는 동안 뒤에서 묵묵히 받쳐 주시는 도움이 큰 힘이었습니다. 치명자산을 오르는 길에도 뒤쳐지는 분들을 끝까지 기다렸다가 함께 올라와 주셨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