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일(5.22) 풍수원성당 개인순례갔었습니다.
그런데 올 봄(16.3.22일) 순례하신 분께서 물품을 기증한 것을 보았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소개합니다.
새삼. 현양회원 여러분의 수고가
은총의 도구가 됨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음의 기증자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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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부님
저는 강00 세실리아라고 합니다.
지난 3월20일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회를 통하여
풍수원 성지순례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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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쓰시던 물건은 6.25 전쟁으로 인하여 잿더미가 된 속에서 꺼낸....
어머님의 숨결이 느껴지곤 (한 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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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백자
-사기 밥그릇
-청화백자 종지
-손저울
-다다미돌 방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