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사탐방(2)

김기혁

2008. 10. 31. 오후 5:12:50

[주어사터와 앵자봉 ]
-뒤에 남겨진 팀 (8인).
1.주어사터에서 강학회 옛 선비들의 숨결을 느꼈습니다.
2.앵자봉 정상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어렵게 올라간 앵자봉 꼭대기. 억새 군락이 우리를 반기고....)

댓글 1

  • 2008년 10월 31일 오후 9:06

    그대들만 보이네요. 은혜로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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