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신 원 묘역]
쌀쌀한 날씨에 고생도 많이하였던 순례였습니다만,
눈길 헤치며 밤길 산넘어 강학회 가시던 신앙선조 기리는 좋은 기회.
24분의 참여.
호남교회사 서종태 박사님의 지도로 잘 마쳤습니다.
김기혁
2008. 10. 31. 오후 5:09:21
[권일신 원 묘역]
쌀쌀한 날씨에 고생도 많이하였던 순례였습니다만,
눈길 헤치며 밤길 산넘어 강학회 가시던 신앙선조 기리는 좋은 기회.
24분의 참여.
호남교회사 서종태 박사님의 지도로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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