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당
전라도 지역에서 최초로 운영되었던 교리당 터는 주문모 신부님이 호남에서 처음으로 미사와 성사를 집전한 곳 입니다.
주문모 신부 미사 봉헌 기념 경당은 일자형 한옥형태로 건립되었으며, 당시 사용했던 샘물인 ''정지샴''도 복원되었습니다.
김광자
2015. 5. 6. 오전 3:35:31
교리당
전라도 지역에서 최초로 운영되었던 교리당 터는 주문모 신부님이 호남에서 처음으로 미사와 성사를 집전한 곳 입니다.
주문모 신부 미사 봉헌 기념 경당은 일자형 한옥형태로 건립되었으며, 당시 사용했던 샘물인 ''정지샴''도 복원되었습니다.
변화하는 순간을 담는 가브리엘님의 덕분에 항상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