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남이 성지
호남의 사도 유항검 아우구스티노가 태어난 곳이며, 유중철 요한과 이순이 루갈다 동정부부가 4년여동안 주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곳(현재는 성체조배실로 사용) 입니다.
1801년 신유박해로 유항검 일가가 모두 순교하자 유항검의 생가는 파가저택(破家瀦宅 : 중죄인의 집을 헐어버리고 물을 대어 못을 만들던 형벌)형을 받아 연못으로 만들어졌으나 그 일부가 복원되어 있습니다.
초남이성지 사무장님의 안내로 바우배기(현 전주시 덕진구 남정동)의 유항검 아우구스티노 가매장터도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