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답사 - 초남이 성지

김광자

2015. 5. 6. 오전 3:03:55

초남이 성지

호남의 사도 유항검 아우구스티노가 태어난 곳이며, 유중철 요한과 이순이 루갈다 동정부부가 4년여동안 주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곳(현재는 성체조배실로 사용) 입니다.

1801년 신유박해로 유항검 일가가 모두 순교하자 유항검의 생가는 파가저택(破家瀦宅 : 중죄인의 집을 헐어버리고 물을 대어 못을 만들던 형벌)형을 받아 연못으로 만들어졌으나 그 일부가 복원되어 있습니다.

초남이성지 사무장님의 안내로 바우배기(현 전주시 덕진구 남정동)의 유항검 아우구스티노 가매장터도 다녀왔습니다. 

댓글 1

  • 2015년 5월 7일 오후 6:01

    아! 진토여! 그 기운에 발을 머물게하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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