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무국에 다녀 왔습니다.(2015.1월27일.28일.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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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분과장 말씀("신부님이 자체공부하는 것 하지마라"했다는)이 매우 의심스러워, 담당신부님께 사실확인차 찾아 갔습니다. -기획분과를 맏고있는 본인이 책임감을 갖고...
두 번째는 회장님이 사실확인 한다고 (대질한다고) 하셔서 나갔습니다.
(양쪽 다 불렀다해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이분과장은 안나왔습니다. 대질을 피하는 이유가 있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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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과장께서 2015년1월 월례회의에서
"신부님과 회장님께서, 모여서 공부하는 것을 못하게 하였다." 하였습니다.
깜짝놀랐습니다. 그래서 사실확인을 하였습니다. 신부님을 찾아 여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일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소위 ''신부님 사칭''이었습니다.
이분과장은 왜 없는말로 사제운운하며 회의석상과 카페(분과장알림방 강학)에서 겁박을주었을까?..
무엇이 이지경까지 가게했을까? 왜 거짓말을 하게 했을까?...연세 드신분이...
화가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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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습니다.
이런모습. 이분과장이 없는 이야기까지 하며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며,
긍휼함을 느꼈습니다.
황망해졌습니다.
( 중략 )
-그리고 제가 요청하였던 이분과장과 만남신청. 이분과장은 왜 피하시는지요.
하긴
거짓말 하는 사람과 무슨 대화를 하겠습니까? 가치도 없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묻습니다. 기도한다고 하면서 남의 꽃 훔쳐 치장하면 그 기도는 옳은 기도가 되는 건가요?)
제가참죠.
이런상태를 더확산하면, 분란의 모습으로 비춰질테고.
이로 인하여 새로온 분(14기)들이 낙심할 수 있기에. 이쯤에서 일단 접겠습니다..
새생명은 죽이지 말아야 하지않겠습니까?
그러나 기억합시다. 거짓은 순교자현양회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참된 변화(??). 어림없는가 봅니다.
아직까지도 몇몇 선배님들의 시대입니다. (2000~2015)
선배님. 잘~부탁드립니다.
분과장님. 글로 답변바랍니다.
그래도 힘들지만 기도합니다. 우리는 봉사자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