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자
2014. 4. 14. 오전 1:50:06
둘쨋날 두번째 순례지 언양성당입니다.
사진을 찍고 집에와서 정리하려면 그많은 사진들이 어디가 어딘지 한참을 찿아야겠더라구요...그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덕분에 그날의 모습이 생생해지네요.감동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