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자
2014. 4. 14. 오전 12:51:12
세번째 순례지 살티공소(김영제 김아가다 묘 참배) 입니다.
그 어둠을 뚫고 순교자의 묘를 찿아가는 우리의 모습에서 옛 교우들의 모습을 느꼈습니다. 어둠 속의 벚꽃이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