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자
2014. 4. 14. 오전 12:34:12
첫쨋날 두번째 순례지 죽림굴 입니다.
걷는 내내 너무 슬펐어요.루르드의 벨라뎃다성녀와 최양업신부님이 계신 이곳 죽림에 와서 24살에 임종을 맞은 김아가타 생각이 나서 마음이 많이 아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