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동부성지순례-죽림굴

김기혁

2014. 4. 7. 오후 4:21:18

고통의 순례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분들 만남에 기쁨배가++

댓글 1

  • 2014년 4월 15일 오전 2:19

    경외스럽다는 말 밖에는....마태오 복음 22장 37절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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