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역서학서에 대한 강학이 이루어진 천주교의 요람지.
갈림길에서 이정표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주어사 터까지는 못올라갔습니다.
길이 끊겨 안전을 위해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굳이 가지 말라고 해도 올라가시는 형제님(3분) 덕분에 약간의 짬이 나서 한 컷~
김광자
2013. 9. 17. 오전 12:05:28
한역서학서에 대한 강학이 이루어진 천주교의 요람지.
갈림길에서 이정표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주어사 터까지는 못올라갔습니다.
길이 끊겨 안전을 위해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굳이 가지 말라고 해도 올라가시는 형제님(3분) 덕분에 약간의 짬이 나서 한 컷~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