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 성지 답사이이종화2013. 8. 7. 오후 6:43:14* 동헌 앞 "백지사" 터 * 담장 너머 600년 수령의 나무가 의연하고도 과묵합니다. 허나 셀 수 없이 많은 나뭇잎을 흔들며 바람으로 심오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