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성당 터 사진

이종화

2013. 6. 17. 오전 1:19:07

보이지 않는 십자가 지고

보이는 십자가를 향하여

땀흘리며 오르고 올라

초록 풀들에 무릎이 젖여드네

성가 울림과 기도 숙임으로 하나 되는 우리

십자가 아래 모여모여 하나 되는 일치 덩어리

댓글 1

  • 2013년 6월 17일 오후 5:25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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