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 "쌍치성당"이이종화2013. 5. 31. 오전 11:37:52 높은 산의 수직으로 칠보발전소가 보이는 겹겹 산들의 구비구비를 돌아 산내면을 들어서니 정갈하고 아담한 평화의 성소가 따뜻한 어머님의 품안처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쌍치공소'로 선교사님(하 모니카)이 관리하고 계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