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앙골이이종화2013. 5. 20. 오후 5:45:49* 끝이란 또다른 시작임을 알리는 듯....... 닭이 홰를 치며 깨우듯~ 도앙골을 나오는 길목에 함께 따라오는 시냇물의 물길에서 서양미나리가 작고 하얀 미소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