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신부님의 열정적인 안내로 강물처럼 흐르는
보령호를 따라서 거룩한 육수의 물결에 성스러운 영성샤워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산봉우리 아래 녹음이 왕성하여 바위들을 감추었네.
대나무 밭 진토를 바라보며 성인님들의 굳은 신앙과 그리스도의
현존을 우리 마음에 담아봅니다.
보령호를 따라
이종화
2013. 5. 20. 오후 5:25:20
이종화
2013. 5. 20. 오후 5:25:20
순례지인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염려하시던 윤 신부님, 그러나 순교자현양회 순례자들은 그 깊은 의미를 곱씹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