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앙골 에서
작은재 줄무덤
윤종관 신부님과 파리외방 최세구 신부님 (아버지와 아들 신부님)
최신부님1954년 한국오셔서 손수 지으신 도화담 공소에서
공소지기와 한컷! 부여 여러곳 성당 지으셨는데 지금 남아 있는 건물은
만수리 공소와 도화담 공소랍니다. 정말 감회가 새로우신듯 ...
공소지기 자매님의 부친과 옛날 인연이 있으신듯...한참 옛이야기 나누시는...
5월 순례지 답사
이영애
2013. 5. 16. 오전 4: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