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년 전 홍천과 풍수원에서 박해를 피해 집단으로 공동체 이루며
옹기를 구우며 생계를 유지하던 교우촌
옛날에 칡이 많던 곳으로 칡의 계곡으로 순수 우리말로 '칡울'(칡의 마을)이라
하여 '칠울 공소' 라 불렸다고 합니다.
파주지방 천주교 신앙의 요람답게 따뜻하고 단아한 공소 건물에 매료되어
발길을 돌릴 수 없어 더 있고 싶은 마음에 공소예절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갈곡리 공소(칠울 공소)
이종화
2013. 2. 3. 오후 10:4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