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동 성당 묘역 입구에서 좌측 경사로를 오르다
우측으로 얼마를 오르니 세 기의 봉분이 계시더이다.
멀리 첩첩 산의 자태를 안개가 방해하지만
뚜렷한 선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네요.
묘역에 신앙 후손들이 함께하는 충만감에 그닥
외로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성모님과 함께하니 더 좋았습니다.
성 남종삼님의 묘지
이종화
2013. 2. 3. 오후 10:04:10
이종화
2013. 2. 3. 오후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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