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2-2학기 국어교과서 '의좋은 형제'
효제비의 '제'에 대한 한문을 질문하는 순례자님이 계서서
찾아 보니 '공경할 제'로 나오네요.
혈육은 아니지만 두 분의 '하느님의 종'을 생각하는 시간 되었습니다.
* 척화비의 위쪽 부분이 부서지는 세월에서도
비문은 선명하게 남아 박해를 증거하는 듯 합니다.
* 투박하고 풍만한 옹기가 모여 있슴에 신앙선조들의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 대흥관아의 뜰을 지나는 좌측의 향나무 가까이
십자형틀과 곤장에서 시선과 발을 머물게 합니다.
대흥관아
이종화
2012. 12. 19. 오후 6:3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