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묘재성지

이종화

2012. 11. 19. 오전 8:47:37

 소박하고 정감이 가는 유택이었습니다.
  뒤로 돌아가니 예수님과 십자가의 길이 조화롭습니다.
  마치 순교자 남상교아오스딩과 성인 남종삼요한
  두 분의 신앙의 뜨거움과 육친의 정이 보이는 듯합니다.


성모님의 사진은 후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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