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성지에서 삼덕의 길을 걸어 미리내 성지까지
도보순례길에서 만났던 풍경입니다
기도하며, 긴장하며, 김대건 신부님을 모시고 걸어갔던
삼덕의 길
신덕, 망덕, 애덕 고개를 넘어 미리내 성지까지의
아름다운 길.
풍경과 날씨도 아름다웠지만
그 안에 전해지는 신앙 선조들의 더 깊고 아름다운 마음을
느끼면서 걸었습니다
은이-미리내 도보성지순례 답사
김정자
2012. 9. 24. 오전 7:41:51
김정자
2012. 9. 24. 오전 7:41:51
어제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