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사기소(새터) 공소

이영애

2012. 2. 5. 오전 9:54:07

곧 허물어 질것 같은 공소건물
이미 지붕 한 쪽은 내려 앉았고....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신앙 선조들 께서 이곳에서 드렸던 기도 소리가 아직도 들리는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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