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2011. 12. 18. 오후 8:18:11
남양성모성지에서 어머니의 치맛자락에 매달리는 어린아이처럼 함께 매달렸던 순례자, 우리들을 다시 봅니다. 자애로운 어머니 마리아님, 저희들의 간구를 들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