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치골 성지-4이이종화2011. 11. 7. 오후 2:26:55* 신앙선조 님들이 마신 은총의 샘물- 우리도 맛보나이다. * 무거운 속세의 상념을 비우고 은총으로 채워 돌아서는 발길의 안타까움을 단풍 고운빗깔이 배웅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