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치골 성지-4

이종화

2011. 11. 7. 오후 2:26:55

* 신앙선조 님들이 마신
  은총의 샘물- 우리도 맛보나이다.
 
* 무거운 속세의 상념을 비우고
   은총으로 채워 돌아서는 
   발길의 안타까움을
   단풍 고운빗깔이 배웅하더이다.
 
 
  
    

댓글 2

  • 2011년 11월 11일 오전 7:37

    잘 보았네요. 리오바님! 나날이 순교자들의 향기가 베어 가는듯 ....아름답습니다.

  • 2011년 11월 11일 오전 7:39

    순례 보고서도 같이 올려줘요.나는 좀 있다가 일본으로 고고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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