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치골 성지-3

이종화

2011. 11. 7. 오후 2:19:02

 

*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십자가의 길''''

 몸과 맘으로 함께 하나이다. 

* 게세마니 동산에 오른 우리

* 예수님

* 제자들

** 산 안개가 감싸도는 정취에

    날 저무는 줄도 모르고

    발걸음 돌리기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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