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성지-여우목 교우촌

이종화

2011. 10. 16. 오후 9:17:33

103위 성인 중 103번째
이윤일 성인님 삶의 자취가 서린
여우목 교유촌에 발자욱을 남겼습니다.
풍성한 감나무가 반질반질 윤이 나며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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