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줄기로 갈라져 자란 "세 쌍둥이 은행나무" :
다른 뿌리에서 나왔음에도, 마치 쌍둥이처럼
두 줄기로 갈라져 닮아있습니다.
마치 그리스도와 함께 계신 세 분의 순교자(최순복, 박상손, 우윤집 순교자)처럼~
십자가의 길 시작에서
십자가는 나 혼자 지고 간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말하려는 뜻인지도 ~(갑곶성지의 십자가의 길 발췌)
* 갑곶순교성지의 야외와 강화대교(구)
* 갑곶순교성진 성당의 제대
* 묵주기도의 아름다운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