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구니 초입

이종화

2011. 6. 2. 오전 9:33:11

회문산 자락
김난식선생과 김현채 동정부부의 묘
칠십여 미터 못 미처에
맑은 물과 초록의 자연이 주인되어
영성에 이끌린 발길들을 기꺼이 맞아주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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