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굽던 님들
영성의 쉼터
그을음으로 얼룩진 한켠에
대나무 살 꽂은 지붕 열리고
생생한 초록이 살고자하니
두릎이 나무로 땅으로
듬성한 울타리 되어 감싸네
이종화
2011. 4. 30. 오후 7:10:58
사기 굽던 님들
영성의 쉼터
그을음으로 얼룩진 한켠에
대나무 살 꽂은 지붕 열리고
생생한 초록이 살고자하니
두릎이 나무로 땅으로
듬성한 울타리 되어 감싸네
사기장골은 사기점골이라고도 합니다.위 사진은 이미 허물어지고 흔적이 없어진 옛공소 사기점골 공소 터 입니다. 지금은 누군가 밭은 일구어 놓았네요.맘이 아픈...우리 교회사의 현주소
흔적도없이사라진공소.아깝습니다.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