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리 성당이이종화2010. 12. 24. 오전 11:05:071950년 6.25 때 사제들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곳. 성당 내부의 기둥과 얇은 홑창의 창문들마다 잠금장치의 녹슨 걸쇠들이 "세월아 너는 흘러라. 나는 붉은 녹으로 쌓여 남으리라."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