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산 담배골이이종화2010. 12. 20. 오후 3:42:56수리산 담배골 칼바람은 물렀거라! + 십자가의 길 성스러운 숨결과 발자취를 담은 이 터에 불민한 우리가 영성에 고파하며 감히 님들의 발자욱따라 우리의 발자욱도 옮겨 봅니다. 눈에는 눈물이 맺혀 반짝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