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혁
2006. 12. 7. 오후 2:10:50
삼뫼소 십자가의길은
등신(等身)의 청동 조각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더욱 가슴 아프게 합니다.
제주에서의 피정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