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포도청

이종화

2010. 9. 28. 오후 9:43:14

남한산성으로 잡혀온 교우들이 끌려온
포도청("포청골")과
 
현재 공사중인 연무관  뒤 쪽으로
순교자들의 신앙고백이 울림으로 흐르고,
죽음으로 증거한 순교터인 "제승헌"이 있습니다.
 
주변의 노거수들이 신뢰로운 증인들인 양
품위가 범상치 않습니다.
 
4- 팀장님!
순교성지의 역사적 설명 또한
넉넉함이 풍요로운 나무가지를 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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