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6. 5. 29. 오전 10:57:11

글자

많은 비가 내리는 중에도 흔들림 없이 야영을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유년대 대장님과 소년소녀대 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초보 대장으로 지도자 역할을 맡고 처음 참가한 야영에서 대원보다

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고,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역시 현장 경험이 최고입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준비된 지도자가 되려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욱 발전 하는 화정 꽃 우물대 홧~~팅~~~

 

 

 

 

댓글 4

  • 2006년 5월 29일 오후 9:49

    많은배움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또다시 빨리 야영을 하고 싶어집니다.

  • 2006년 5월 30일 오후 4:25

    저 또한 즐거웠고 함께여서 든든했습니다.

  • 2006년 5월 30일 오후 7:52

    힘든 가운데 대장님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저도 행복해 집니다. 우리 함께 즐거운 스카우팅을 하여 봅시다...의여차! 의여차! 의여차!

  • 2009년 4월 15일 오후 2:08

    ㅊㅋ 합니다 어케 된진 모르겠지만 ......